
01 — 도보 3분
선릉, 오백 년의 숲
매표소까지 걸어서 3분. 1495년부터 자리를 지킨 왕릉의 소나무 숲이 이웃입니다. 관람 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 37°30′33″N 127°02′54″E ]
경험
아침은 소나무 아래에서, 나머지는 방이 알아서.

01 — 도보 3분
매표소까지 걸어서 3분. 1495년부터 자리를 지킨 왕릉의 소나무 숲이 이웃입니다. 관람 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 37°30′33″N 127°02′54″E ]
02 — 로비
로비이자 샐러드 카페. 초록으로 채운 공간에서 하루가 시작되고, 하루가 저뭅니다.
[ 37°30′23″N 127°03′06″E ]
03 — 스마트 객실
도어락과 조명, 커튼과 냉난방이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도착하기 전에 방이 먼저 준비하고, 들어선 뒤에는 머리맡 태블릿 하나면 충분합니다.
[ 37°30′23″N 127°03′06″E ]
04 — 룸서비스
태블릿으로 조식이나 수건을 부르면, 로봇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 앞까지 올라옵니다. 체크인은 키오스크에서 30초.
[ 37°30′23″N 127°03′06″E ]좋음 × 좋음 = 낭만
줍는 만큼, 숲이 조금 더 숲다워집니다.
빌딩 사이를 달려, 소나무 앞에서 숨을 고릅니다.
지도에 없는 골목에서, 동네의 저녁을 맛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