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예약 문의
예약 안내

빌딩의 숲과 소나무의 숲 사이, 낭만의 숲.

Vacatio Hotel | 빌딩 숲과 소나무 숲 사이, 바카티오 호텔 삼성점

Between Two Forests

역에서 5분. 오백 년을 버틴 소나무까지는 3분. 빌딩의 숲과 소나무의 숲 사이에서, 우리는 굳이 한 걸음을 더 걷습니다. 그 걸음들이 모여 세 번째 숲이 됩니다. 낭만의 숲.

Our Forest

창밖으로는 테헤란로, 조금만 걸으면 선릉. 1495년부터 자리를 지킨 왕릉의 소나무 숲이 이 동네에서 가장 오래된 이웃입니다. 숲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바카티오 호텔 삼성점은 빌딩의 숲과 소나무의 숲이 맞닿는 자리, 그 숲에서 걸어서 3분에 있습니다.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Seolleung, since 1495

500 Years of Pines

유리 빌딩에 비친 소나무, 소나무 너머의 유리 빌딩. 두 숲 사이에서 자라는, 세 번째 숲.

굳이 리스트

하지 않아도 아무도 모르는 것들. 그래서 해 보면, 오래 남는 것들.

선릉 플로깅
PLOGGING · 01
선릉 플로깅
PLOGGING · 02
선릉 플로깅
PLOGGING · 03
선릉 산책 러닝
RUN · 01
선릉 산책 러닝
RUN · 02
선릉 산책 러닝
RUN · 03
로컬 맛집 투어
LOCAL TABLE · 01
로컬 맛집 투어
LOCAL TABLE · 02
로컬 맛집 투어
LOCAL TABLE · 03

Romance, in practice

굳이 (낭만 프로그램)

  1. 01

    선릉 플로깅

    줍는 만큼, 숲이 조금 더 숲다워집니다.

  2. 02

    선릉 산책 러닝

    빌딩 사이를 달려, 소나무 앞에서 숨을 고릅니다.

  3. 03

    로컬 맛집 투어

    지도에 없는 골목에서, 동네의 저녁을 맛봅니다.

섀클턴의 남극 탐험대처럼, 우리의 여정은 고되지만 낭만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며!
지현준바카티오 대표 · 2026년 동료를 찾는 편지에서

Our Rooms

서른세 개의 방, 다섯 가지 머무름

누구와, 얼마나, 어떻게 머물지에 따라 고르는 다섯 가지 방. 문이 열리기 전부터 방이 먼저 불을 켜고 온도를 맞춰 둡니다.

[ 37°30′16″N 127°02′56″E ]선릉역

From the Station to the Pines

선릉역에서 5분이면 호텔, 다시 3분이면 소나무. 시간이 조금 남는다면 한 정거장 앞 삼성역에서 내려 7분을 걸어 보세요. 빌딩 사이로 숲이 다가오는 길입니다.

[ 37°30′23″N 127°03′06″E ]Vacatio Hotel

선릉역에서
도보 5분
삼성역에서
도보 7분
선릉 매표소까지
도보 3분

공지사항

전체 보기 →

오늘 밤은, 낭만의 숲에서

예약하기